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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준비된 인바운드 여행사가 외국인 관광 시장을 선점한다
2026년 외국인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를 전망하다. 경험과 노하우가 가득한 여행사가외국인 관광 시장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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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외국인 관광, 준비된 인바운드 여행사가 시장을 선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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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바운드 관광의 핵심은 'VIP·오리지널·로컬'

2025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코로나19 이후 완전한 회복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외래관광객 방문 수는 약 1,408만 명으로 집계되며, 팬데믹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 대비 약 8.9% 초과한 수치를 나타냈다. 특히 8월 한 달 동안만 182만 명 이상이 한국을 방문하며, 2019년 동월 대비 114.8%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치는 단순한 '회복'을 넘어, 한국 관광이 다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2025년 외국인 관광 트렌드의 변화

"양적 성장에서 질적 소비로 이동"

2025년 인바운드 관광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방문객 수 증가 자체가 아니라, 관광 소비 방식의 변화다.

한국관광공사 및 민간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882만 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이 중 개별 자유여행(FIT)의 비중이 뚜렷하게 확대되었다.

소비 패턴의 변화는 점차 개인의 취향과 감성 중심의 경험 소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 · 면세점·고가 쇼핑 중심 소비 감소
  • · K-컬처·K-뷰티 체험 증가
  • · 지역 체험 및 로컬 콘텐츠 선호
  • · 음식·문화 체험 확대
  • · 역사·사회적 맥락을 이해하는 투어 증가

 


인바운드 관광 시장, 두 개의 축으로 재편되다

VIP 시장과 FIT 시장의 분화

2026년을 앞둔 인바운드 관광 시장은 두 개의 큰 축으로 명확히 나뉘고 있다.

첫째, VIP 인바운드 시장

정부기관 초청, 글로벌 기업의 고위급 방문, 국제행사와 연계된 공식 일정 등은 단순 여행 상품이 아닌 의전·보안·동선·문화적 맥락까지 포함한 고난도 운영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다.

둘째, FIT 중심의 인바운드 시장

FIT 관광객은 더 이상 '저예산 여행자'가 아니다. 이들은 자신의 관심사와 가치관에 맞는 로컬 중심·심화 체험형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선택하며, 여행의 밀도와 완성도를 중시한다.

입국 목적의 다양화: 관광, 비즈니스, 의료, 교육, 문화 교류, 장기 체류 등으로 목적이 세분화되며, 관광 에이전시 또한 전문화·세분화된 역할 수행이 요구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2026년 인바운드 관광 전망

"운영 전문성과 설명 가능한 여행이 경쟁력을 만든다"

2026년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은 단순 방문형 관광이 아닌, '맥락 있게 이해되는 여행'을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 VIP 인바운드: '경험한 회사'가 선택받는다

2025년 경주 APEC을 비롯한 국제행사를 기점으로, 정부기관과 글로벌 기업의 고위급 외빈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6년 VIP 인바운드 관광은 '얼마나 많은 공식 방문과 의전을 실제로 운영해봤는가'가 선택 기준이 될 것입니다. 이는 매뉴얼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경험과 노하우의 영역입니다."

— 정명진, 코스모진 여행사 대표

■ DMZ 투어: 오리지널 콘텐츠의 재조명

DMZ는 더 이상 단순 관광지가 아니다. 한국 현대사를 가장 압축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외국인에게 높은 이해도와 상징성을 제공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코스모진 여행사 R&D센터 설문조사에 따르면, DMZ 투어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관광지 1위'로 꼽히기도 했다.

" 한국 여행을 한다면 DMZ 투어는 꼭 가봐야 할 필수 코스라고 생각해요.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한국의 역사와 현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DMZ는 ‘가보는 여행’이 아니라 ‘이해하는 여행’이고, 누가 어떤 관점으로 설명하느냐에 따라 한국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느꼈어요. "

— Jaden J.   FIT 여행객 (U.S.A)

국내 인바운드 시장에서 DMZ 투어를 가장 먼저 체계화하고 상품화한 코스모진은, 2026년 변화하는 수요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현장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 로컬 중심 FIT: '바이브 로컬(Vibe Local)'의 확산

FIT 비중이 증가하면서, 관광객의 욕구는 더욱 명확해지고 있다. 이들은 관광지를 소비하기보다, 지역의 분위기와 삶의 결을 느끼는 경험을 원한다.

이른바 '바이브 로컬(Vibe Local)' 트렌드는 외국인 관광객의 감정적 만족과 체류 만족도를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바이브 로컬 트렌드의 대표 사례:

  • · 전통시장 체험 (예: 망원시장)
  • · 의료관광과 웰니스 프로그램
  • · 지역 기반 문화 콘텐츠
  • · 로컬 브랜드와의 협업형 체험 프로그램

이는 공공기관 주도의 관광 정책을 넘어, 일반 기업과 산업군 차원의 관광 투자 필요성을 시사한다.


인바운드 관광, 국가 핵심 산업으로의 가능성

전반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인바운드 관광 산업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다.

외국인 관광 산업은 단순한 관광 수입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문화 산업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국가 핵심 산업 요소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는 공공기관뿐 아니라, 일반 기업과 다양한 산업군 역시 외국인 수요와 행동 패턴을 고려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전망된다.


결론: 2026년, 인바운드 관광은 '전문성의 시대'

2026년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 시장은 양적 회복을 넘어 질적 성장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VIP 의전 운영 경험, 오리지널 DMZ 투어 노하우, 로컬 중심 심화 체험 설계 역량은 앞으로의 경쟁 우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에 대해 25년 차 인바운드 여행 전문가이자 DMZ 투어를 최초로 상품화한 코스모진 여행사 정명진 대표는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앞으로의 인바운드 관광은 상품의 수가 아니라, 실제로 얼마나 많은 현장을 운영해봤는지가 경쟁력이 되는 시장입니다. 인바운드 여행사는 단순한 여행 판매자가 아니라, 외국인이 한국을 깊이 이해하도록 설계하는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 정명진, 25년 차 인바운드 여행 전문가 / DMZ 투어 최초 상품화 / 코스모진 여행사 대표

이러한 흐름은 인바운드 여행산업 전반이 단순 중개 중심 구조에서 전문 기획·운영 중심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의 경쟁은 가격이나 상품 수가 아니라, 현장을 이해하는 깊이와 경험을 어떻게 콘텐츠와 서비스로 구현하느냐에 따라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 근거 자료

  • 한국관광공사, 「2025 외래관광객 통계 및 동향」
  • 야놀자리서치, 「2025 인바운드 관광 트렌드 분석」
  • 코스모진 여행사 R&D센터 외국인 관광객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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